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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파크랜드 코스

베스페이지 블랙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2009년 US 오픈, 블랙 코스의 페어웨이.
2009년 US 오픈, 블랙 코스의 페어웨이. Dov Harrington, CC BY 2.0, 위키미디어 공용
개장
1936년
설계
A. W. 틸링해스트
전장
7,426 야드
유형
파크랜드 코스
이용
퍼블릭(주립공원)
개최 대회
2002·2009년 US 오픈, 2019년 PGA 챔피언십, 2025년 라이더컵

롱아일랜드의 베스페이지 주립공원에는 골프 코스가 다섯 개 있습니다. 세상이 아는 코스는 그중 하나, Bethpage Black(베스페이지 블랙)입니다. 이 땅은 철도 회사 임원의 사유지였습니다. 1930년대에 뉴욕주가 이곳을 넘겨받았습니다. 공원위원회의 의뢰를 받은 A. W. Tillinghast(A. W. 틸링해스트)가 코스 세 개를 설계했고, 그중 블랙이 1936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주정부가 운영하는 퍼블릭 코스입니다. 1번 홀 티잉 구역 옆 안내판에는 기량이 뛰어난 골퍼에게만 권한다는 경고가 적혀 있습니다.

2002년 블랙은 진정한 퍼블릭 코스로서 처음으로 US 오픈을 개최했습니다. 2009년에는 US 오픈을 다시 치렀습니다. 대회 세팅은 7,426야드, 파 70이었습니다. 2019년에는 PGA 챔피언십이, 2025년에는 라이더컵이 뒤를 이었습니다. 난도는 한눈에 드러납니다. 티샷부터 모래 지대를 길게 넘겨야 합니다. 벙커는 깊습니다. 러프는 빽빽합니다. 코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합니다.

자료 출처

사실 관계: Wikipedia · 사실 관계.

사진: 1. Dov Harrington, CC BY 2.0, 위키미디어 공용 · 2. Bonnachoven, CC0, 위키미디어 공용 · 3. Bryan Berlin,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