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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잘못되는가

플라잉 엘보, 오른 팔꿈치는 언제 문제가 되나

이 글을 다 읽으면 톱에서 뒤쪽 팔꿈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같은 자리가 왜 메이저를 우승한 두 스윙 안에 들어 있으면서 평범한 스윙은 여럿 망가뜨리는지, 그리고 자기 영상의 어느 프레임이 그것을 판가름하는지 알게 됩니다.

대회에서 드라이버를 들고 피니시를 유지한 골퍼, 상체와 클럽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대회에서 드라이버를 들고 피니시를 유지한 골퍼, 상체와 클럽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Wojciech Migda ( Wmigda ), CC BY-SA 3.0

팔꿈치는 어디로 가고, 어디서 봐야 하나

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TPI)는 이것을 결함이 아니라 스윙 특성으로 분류합니다. 정의는 백스윙 동안 뒤쪽 팔꿈치가 몸의 뒤쪽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 코치들은 이를 플라잉 엘보, 오른 팔꿈치가 뜨는 동작이라고 부릅니다. 비교 대상이 되는 자세는 팔꿈치가 클럽 아래에 들어가 갈비뼈에 붙고 대체로 지면을 가리키는 모양, 교과서가 말하는 몸에 붙은 팔입니다.

어디에 서서 찍을지도 TPI가 알려줍니다. 다운 더 라인에서 찍고, 톱에서 멈추고, 뒤쪽 팔꿈치가 등 뒤를 가리키는지 봅니다. 이 지시 안에는 솔직한 한계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팔꿈치가 가리키는 방향은 대부분 깊이 정보이고, 렌즈 하나로는 그것을 보는 게 아니라 추정합니다. 화면이 깨끗하게 내주는 값은 높이, 그리고 갈비뼈와의 간격입니다. Pebble Swing는 그 프레임에서 관절 각도를 읽습니다.

폭이라는 논리, 그리고 니클라우스가 한 일

TPI 사이트에 글을 쓰는 클린턴 셤은 플라잉 엘보가 반드시 결함은 아니며, 좋은 선수 여럿이 이 동작을 안고 쳤고 그중 가장 유명한 사람이 니클라우스라고 말합니다. 팔꿈치가 왜 움직이는지도 설명합니다. 백스윙은 뒤쪽 어깨에 바깥 회전을 요구하고, 그 회전이 클럽 헤드를 선수가 원하는 자리로 보냅니다.

2022년 Golf.com에 글을 쓴 Top 100 교습가 존 태터솔은 무게를 다른 곳에 둡니다. 니클라우스의 동작에서 중요했던 것은 팔꿈치가 백스윙에서 갈비뼈 앞쪽으로 움직이고 다운스윙에서 낮아졌다는 점, 그리고 그 타이밍이 몸이 회전하기 전에 앞쪽으로 크게 옮겨 가는 체중 이동과 맞아떨어졌다는 점이라는 게 그의 주장입니다.

또 다른 Top 100 교습가 브래디 릭스는 2020년에 한 걸음 더 나갔습니다. 투어 수준의 유연성과 스피드가 없는 선수라면 팔꿈치를 띄우는 쪽을 고려해야 한다고 그는 썼습니다. 톱에서 더 높고 힘이 실리는 자리에 닿기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조건이 좁습니다. 거기서 샤프트가 타깃 라인을 가로지르지 않고 나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퓨릭, 그리고 같은 톱을 가진 아마추어

17승, 메이저 1승그 백스윙으로 짐 퓨릭이 남긴 PGA 투어 기록

짐 퓨릭은 이 자세 위에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샤프트는 거의 수직까지 서고, 뒤쪽 팔꿈치는 바깥으로 튀고, 클럽은 라인을 넘어간 자리에서 멈춥니다. 데이비드 페허티는 이를 두고 “나무에서 떨어지는 문어”라고 했고, Golf.com이 그 표현을 옮겼습니다. 그래도 투어 17승과 메이저 1승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쓸모 있는 대목은 프로암입니다. Golf.com의 제퍼 멜턴은 혼다 클래식 프로암에서 백스윙이 복사한 듯 닮은 동반자와 함께 도는 퓨릭을 지켜봤습니다. 잠깐은 그 사람도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눕힐 것처럼 보였습니다. 눕히지 않았습니다. 그는 바깥에서 덮어 내려왔고, 퓨릭은 라인을 넘어간 클럽을 루프로 감아 뒤쪽 팔뚝과 한 줄이 되는 자리로 넣었습니다. 그때는 골반이 이미 많이 돌아가서 팔꿈치가 거의 등 뒤에 있었습니다. 톱을 공유한 두 스윙이 그 아래에서 완전히 갈라졌습니다.

소리로 확인하기

클릭은 세 번입니다. 테이크어웨이, 톱, 임팩트. 투어 템포에서 시작해 실제로 스윙할 수 있는 쪽으로 옮겨 가세요.

청구서는 다운스윙의 한 프레임에서 돌아온다

Keiser University College of Golf의 연구 책임자 T. J. 토마시는 여기에 단서를 달지 않습니다. 좋은 다운스윙의 기본 하나는 어느 시점에 뒤쪽 팔꿈치가 뒤쪽 골반과 한 줄로 놓이는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클럽 헤드가 골반 뒤에 갇혀 릴리스할 자리로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기한도 정해 뒀습니다. 다운스윙에서 앞쪽 팔이 지면과 평행해지는 시점까지입니다.

그러니 두 번째 프레임을 찾으십시오. 다운스윙 중 앞쪽 팔이 평행, 뒤쪽 팔꿈치는 뒤쪽 골반에 붙은 자리입니다. 골반과 나란하거나 그보다 앞에 있으면 띄운 값은 치른 셈입니다. 아직 바깥에 있으면 클럽은 백스윙이 두고 간 자리에서 그대로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토마시는 척추를 타깃 반대쪽으로 기울여 이 자세를 사는 것도 경고합니다. 뒤쪽 어깨가 너무 내려가고 헤드가 공 뒤 지면으로 박히기 때문입니다.

기술 선택이 아니라 가동성 문제일 때

55-85° 대 95-125°톱에서의 뒤쪽 팔 접힘: 투어 선수, 그리고 아마추어

TPI는 팔꿈치가 몸에서 떨어지는 신체적 이유를 나열합니다. 견갑대의 가동성 제한은 거기서 쓸 수 있는 범위를 그대로 줄이고, 흉추 제한은 그 범위를 간접적으로 좁힙니다. 그리고 견갑과 흉곽이 만나는 자리에 안정성이 없으면 어깨를 돌리면서 팔꿈치를 클럽 아래에 붙잡아 두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셤은 씁니다. 이런 이유로 뜨는 팔꿈치는 몸이 낼 수 있는 출구를 낸 것입니다.

대가에 대해서는 TPI의 두 페이지 모두 조심스럽습니다. 셤은 이 자세가 클럽을 플레인에서 벗어나게 하고 라인을 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특성 페이지는 백스윙과 다운스윙에서 순서 문제를 만들 수 있다고 적습니다. 어느 쪽도 이것을 결함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약한 곳은 근거입니다. 톱에서의 뒤쪽 팔꿈치 높이를 핸디캡이나 타점, 볼 플라이트와 맞대어 측정한 발표 연구는 없습니다. 뒤쪽 팔에서 실제로 측정된 변수는 접힘입니다. Athletic Motion Golf의 션 웹과 마이크 그라나토는 자신들이 촬영한 투어 선수 거의 전부가 톱에서 55도에서 85도, 아마추어 대부분은 95도에서 125도였다고 보고합니다. 더 높은 팔이 아니라 더 접힌 팔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라잉 엘보가 오버 더 톱을 만드나요?
그것만으로는 아닙니다. Golf.com은 백스윙이 퓨릭과 닮은 동반자와의 프로암을 지켜봤고, 퓨릭이 플레인으로 감아 내리는 바로 그 자리에서 그 동반자는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TPI는 이 팔꿈치를 원인이 아니라 순서가 흔들릴 위험으로 봅니다. 톱은 뒤에 일어날 법한 일을 좁힐 뿐, 무엇도 결정하지 않습니다.
내 영상에서는 어느 프레임을 비교해야 하나요?
두 장, 둘 다 다운 더 라인입니다. 하나는 톱, 뒤쪽 팔꿈치가 갈비뼈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 보는 자리입니다. 다른 하나는 다운스윙에서 앞쪽 팔이 평행이 되는 순간으로, 토마시는 이때 팔꿈치가 이미 뒤쪽 골반과 줄을 맞추고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첫 장이 대가를 치르게 했는지는 둘째 장이 알려줍니다.
팔꿈치가 지면을 가리키도록 억지로 눌러야 하나요?
릭스는 대부분의 골퍼에게는 반대라고 주장합니다. 투어 수준의 유연성과 스피드가 없다면 팔꿈치를 띄우는 쪽이 톱의 더 높은 자리에 닿기 쉽습니다. 단, 샤프트가 타깃 라인을 가로지르지 않고 나란히 남아 있어야 합니다. 팔꿈치를 눌러 두느라 회전을 잃는 것은 내주지 말아야 할 쪽을 내주는 거래입니다.
뒤쪽 팔꿈치가 높으면 헤드 스피드를 손해 보나요?
톱에서의 팔꿈치 높이를 스피드와 맞대어 측정한 발표 연구는 없습니다. 뒤쪽 팔에서 측정된 숫자는 접힘 쪽입니다. Athletic Motion Golf는 투어 선수가 톱에서 55도에서 85도 사이, 아마추어 대부분은 95도에서 125도 사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거리가 질문이라면 숫자가 붙어 있는 변수는 그쪽입니다.
팔꿈치가 뜨는데 붙잡아 둘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연습장에서 시간을 쓰기 전에 몸부터 검사받으십시오. TPI는 이 자세의 원인으로 견갑대 가동성 제한, 흉추 제한, 견갑 안정성 상실을 듭니다. 바깥으로 충분히 돌지 않는 어깨는 팔꿈치를 보낼 다른 곳이 없습니다. 가동 범위의 한계 위에 기술 훈련을 쌓으면 대개 다른 보상 동작이 하나 더 생깁니다.

출처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이 중 하나에서 나왔습니다.

  1. 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 Flying Elbow (swing characteristic)
  2. Clinton Shum, "The Role of the Shoulder Girdle in the Golf Swing", TPI
  3. Brady Riggs, Golf.com: Should you copy Jack Nicklaus' signature 'flying' right elbow?
  4. Jon Tattersall, Golf.com: How copying Jack Nicklaus' famous flying right elbow can increase your power
  5. Zephyr Melton, Golf.com: Jim Furyk played with his swing doppelganger in the Honda Classic pro-am
  6. Shaun Webb & Mike Granato (Athletic Motion Golf), Golf.com: 10 biggest golf swing killers
  7. T. J. Tomasi, Keiser University College of Golf: Flying Elbow Must Find Its Roost